《머티리얼리스트》를 두고 “가난한 남자 미화(broke man propaganda)”라고 쓴 댓글에 대한 셀린 송 감독의 대답.
페미니즘에 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페미니즘은 반기업적, 반자본주의적 가치를 지향해 왔고, 계급 차별에 맞서 싸우는 데 앞장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은방울꽃들 한국에 갑니다¨̮
🚪6월 19일- 21일 책갈피에서 열리는
은방울꽃 기획전에 참여합니다. Chaeggalpi_74
저는 미니어처 표본 액자와 화분들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작품들 투잡러 종이정원사의 새벽의 시간들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세부사항은 6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ෆ
어제 최은영 산문 읽고 진짜 충격의 밑줄 한바닥 그은 사건… 읽어보아제발
누군가를 진짜로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사랑이라는 관념을 습관적으로 입에 올리지 않고 용기 있는 사람은 그게 용기인 줄도 모른다. 내가 용기나 자유 같은 가치에 끌렸던 건 내가 비겁하고 부자 유한 사람이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