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tzeol 아니 생각보다 되게 많이 다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라고?!?! 신기 ㅠㅠ 조금이라도 신경 쓰이면 담는 식으로 추가해 봤는데도 그닥 안 겹치는.......... 전 그 두 곡을 잘 안 들어요 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 웃겨 ㅠㅠ 안 되겠다... 알제 올려라............ ㅠ
@oetzeol ㅋㅋㅋㅋ 네 굳이 따지자면?! 5위권 안에는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근데 너무 ‘자 이제 시작해 보자~’ 정도의 구성이라 무난한 듯......
대강 이런 느낌?! 근데 존은 씌아앙😭은 아닌데 저 앨범에서 젤 좋아하고, 컬러 앨범은 치트코드를 젤 많이 듣고 그 다음이 컬러, 베블은 세 번째 정도인데
집중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으나 그건 깜찍한 디테일일 뿐 흥미로운 디테일은 아니었던 듯...... 매 회차 어쩔 수 없이 이 공연을 전처럼 사랑할 순 없을 것 같다는, 아니 이미 그런 상태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저 전부터 아쉽다고 말해 왔던 것들이 자꾸만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