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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훈 @simple7262

상하,남녀,노소 간의 위서고 아래서는 바른앎을 견지하는 것 에서부터가 양심을 견주는 잣대가 된다. 마음은 쓰임의 기관이고, 양심은 본 마음이 머무는 자리가 되고 쓰임의 그릇이된다. 옳고 그름은 일의 시작과 끝의 그 중요성을 인지하는 대서부터 차이가 있다. Joined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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