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 Private Twitter Instagram Account
사실 토이스토리 시리즈의 정점은 3편이고 이미 그때 완성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어느정도 나도 동의하는 바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리즈를 이어나가는 이유를 알거 같음. 친구와 우정, 만남과 헤어짐, 시절인연과 추억.. 이런 문제들은 어린시절 한번 겪어보고 끝나는게 아님
토이스토리5 : 쇼츠와 조회수 장사꾼들이 컨텐츠라는 이름의 전자마약 팔이를 하는 2026년에 이런 아름답고 숭고한 이야기를 월드와이드로 풀어낼 수 있다니 픽사 정말 너무 위대해서 눈물이 다 난다
근데 토이스토리를 단순히 장난감 이야기로 보면 진짜진짜 하수인 거고 (네가 뭔데) 이 시리즈가 30년 가까이 올 수 있었던 건 우리가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거치면서 이 애니메이션 속에 담긴 컨텍스트를 읽게 된 거겠죠 그만큼 커버린거야
부천에서 볼 거 최대한 추렷는데 레위기 고스트보드게임 나였으면 마더부미 드래그 이제 집이라고 생각해 롱테이크 원테이크 미스테이크 슬립노모어 이렇게 보고 싶으네요 …..
근데 그래서 디스클로저데이 이장면 뭐엿는지 얘기할사람
디스클로저데이봣다 스필버그 외계인 왜이렇게 사랑하지 하지만 감독님은 인간이잖아요 보는 나도 인간이고
한석규홍경이면 진짜 포스타입 켜야할수도있음
한섟규 홍경이면 그냥 정말 먼 곳 2 되는 거야
볼때마다 한석규 홍경이 해야되는걸 왜 최민식 최현욱이 하냐는 트윗이 자꾸 생각나네..
이거 볼 때마다 어케 이렇게 아낌없이주는나무셨는지 싶고
나도 위근우 칼럼보고 왓는데 1나1나 틀린말이없엇긔
그 거룩한 감성과 여전히 박해영의 맹점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모자무싸도 비판의 목소리는 컸는데 참교육 드라마는 왜이렇게 감싸고 도는건지? 나는 오겜 모자무싸보다 이 드라마가 더 심각하다고 본다
영화가 욕먹기 싫었으면 잘만들었어야지 -영화 감독들에게-
콜럼버스 봤다 이 빽빽한 도시는 작은 결핍들로 채워져 있는거지 아무래도
상자속의양 자체퍼날
@hyun_my_aniki 아니진짜 뭔 커다란 것도 아니고 개 쪼매난 뭔 툭치면 넘어질 거 같은 거 대충 세워두고 난 진짜 칸에서 1.4 받은 것도 신기함요 ;;
@hyun_my_aniki 아니 ㅆㅂ 전기만들때 존나 어이없어서 통탄함 전기를 씨발 뭔 안드충전하는데 전기 ㅈㄴ 많이들거같은데 걍 개쪼매난 수력발전기로 우와 인간이 할수있는게 있어! 이지랄하고 끝남 아 갑자기 화나네
@hyun_my_aniki 아니 애초에 그 아저씨는 sf를 소화할 능력도 ai를 이해하려는 능력조차 업는 아날로그아저씨라는걸받아들여야해………. 어떤 로봇들이 숲에 들어가냐고
@hyun_my_aniki 제발 작가를 고용하라고
이유진 감독님 더이상 퀴어영화만들일 없을거같은데 만약에 만들면 연희국제학교에서 레즈비언부부랑 게이부부가 학교일로 싸우는 내용 만들거라고 하심 아 제발 저요 졸라웃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