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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라기보단 생각보다 빡셋던 여행+후폭풍+체력이슈+뒷정리로 바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개바쁜 한 주 드디어 끝이 나부렀습니다~~~~ 워후~~~~~~!
이제 저 시기가 지나면 품으로 파고드는데 그게 또 그렇게 귀여움 ㅎㅎㅎㅎㅎㅎㅎㅎ 무거울까봐 좀 버티면서도 어떻게든 더 밀착해서 안기는 거 넘 귀여움ㅋㅋㅋㅋ 긴가민가 불안해하던 강아지가 품으로 쏙 들어올 때의 기분이려나 내 품에선 안정감 느낄 때가 진짜 제일 좋아
앵겨오는 사람 너무 좋지 않니…. 심정적으로 앵기는 거 말고 진짜 신체적우로 앵겨오는 거. 그 덩치에 되게 남자답지 못한 짓인 거라고 알고 있는데 콱 안으면 돔이 싫어할까봐 최대한 붙어있고 싶어서 지 팔뚝 1/4도 안되는 내 팔에라도 온 몸을 붙이는 거.
일단 요정도. 어느정도 친분 유지하면서 좋게좋게~ 가 안 돼. 걍 순식간에 빡쳐서 싸우게 됨
내 결정을 네가 바꿔보겠다는 그 도전의식이 싫음. 내가 왜 네 과녁이 되어야해. 니가 뭔데 가만히 있는 나무 10번을 찍어넘기려 들어.
내 역린 몇개 파악한 거 있음 이해 안된다는 식으로 꼽주듯 말하는 거. 진짜 생전 처음 들어본다는 식으로 으엥??? 하면서 너 되게 이상하다/유난이다/예민하다 는 듯이 구는 사람 꼭 있음. 우와 진짜???? 하면서 신기해하는거랑 다름. 다양성 안 받아들임. 그냥 지 맘에 안 든거겠지 내 가치관이
필…요…해….
언제 어디서나 비치되어 있는 연하남이 필요함...
입추였댄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밤에 열기가 없더라 하 정확하네 아주 ㅋㅋㅋ
알림 은 뜨길래 바쁘게 살다가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그냥 내가 알림을 꺼놓은거였네…..?
나. 진짜 단 한번도. 슬렌더 남자가. 취향인 적이. 없. 음. 어떻게 좋아하는건데. 어떻게 꼴리는건데 그게.
지금은 음 그냥 달라붙어서 키스만 주구장창 해대고 싶은 날씨군여. 아님 같이 공포영화 보자.
오는 사람 막지 않지만 가는 사람 진짜 앵간하면 잘 붙잡지 않음. 나에게 그닥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 보면 매력도가 떨어짐……… 나는 다 보여줬고 천천히라도 결국 내게 기어올 남자를 안아줄 것임 기회 있을 때 앵기세요. 꾸준히.
04가 몇살이야 계산도 안 돼 와 투에니투야 테일러 스위트프 투에니투 들어줘야돼
얘가 갖고 있는 불안이가 나를 자극시키나 흠 답답했나 아님 피곤했나
인간관계. 애매하다………….. 뭔가가 불편한데 그 이유를 모르겠네… 막상 만나면 하하호호 엄청 웃고 떠드는데….. 뭘까…… 막내느낌이 슬슬 보여서 그런가…… 콕 찝어서 말할수가 없네 뭐지 좋은 친군데 왜지
1. 난 오너인데 내 펫을 다른 여자와 나눠써야 한다는 것도 싫었고 2. 과연 여자가 두명이나 달라붙어서 탐낼만한 남자일까 싶었고 3. 그 여자가 참고 참아서 허락해줄 걸텐데 성향 못 놓은 이 남자보다 억지로 성향 이해해줘야했던 그 여자가 더 안타까웠음.
아. 누군지 기억났다. 바닐라 여자친구가 있다고 에셈 생활 허락받았다고 했었지…. 뭐 논모노 폴리아모리 다 이해하겠는데 그걸 애초에 피드에 밝히지 않은 거에 대해선 이해를 안 하려고 함. 메인트 다 꾸며놨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