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n성수에서는 무료로 홈케어 레슨이나 퍼스널컬러 진단,메이크업 서비스,컨설팅 등등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거 아시나요?!
매주 금요일 12시에 사전예약이 열립니다.
어떤 후기보면 막 20만원 주고 이미지 컨설팅 받고 실패해서 무료로 성수 올영가서 받고 대만족 했다고 함
블로그 후기보니까 강아지상 눈을 화장법으로 고양이상 눈으로 바꿔주셨다고 함 ㅋㅋㅋ
이직 사유, 면접에선 이렇게 바꿔 말하자 10가지
1. 연봉이 적다 → 더 큰 책임을 맡고 싶다
2. 상사가 싫다 → 더 큰 조직에서 배우고 싶다
3. 일이 너무 많다 → 우선순위가 분명한 곳을 원한다
4. 배울 게 없다 → 다음 단계의 프로젝트 경험하고싶다
5. 회사가 불안하다 → 성장하는 회사에서
돈 되는 사업은 결국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걸 해결해주거나 궁금해하는 걸 대신 알려주는 거라는 얘기를 본 적이 있음.
이런 채널이 딱 후자에 해당하는 것 같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찾아보지는 않지만 제목을 보는 순간 갑자기 궁금해지는 거임.
조선시대에는 여름에 얼음을 어떻게 구했을까, 옛날 사람들은 충치 생기면 어떻게 했을까, 화장실은 어떻게 썼을까..
제목만 봐도 한번 눌러보고 싶잖음.
유튜브든 블로그든 결국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걸 먼저 찾아내고 그 답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사람이 돈을 버는 것 같음.
콘텐츠로 돈 벌고 싶다면 내가 쓰고 싶은 것만 찾지 말고 사람들이 뭘 궁금해할지도 계속 봐야 함.
충분히 한국에서도 벤치마킹해볼 만한 해외 유튜브 채널.
‘Ink Explainer’라는 채널인데, 영상 16개에 구독자 11.2만 명. 한 달 전에 올린 영상 하나는 조회수가 1,035만임.
대충 주제를 보면, 이런 '호기심' 유발형.
1. 고대 인류는 하루 종일 뭘 하고 살았을까?
2. 일주일 내내 비가 오면 뭘
AI 이직 자동화 시스템 후기
이직이 너무 하고 싶어서 코덱스로
자동화를 돌렸둔 적이 있습니다
한달 정도 되가고 결과는
대기업: 12곳 지원중 3곳 서류 통과
중견 : 20곳중 5곳 서류 통과
총 12개의 스킬이 들어갔으며 알아서
돌아갑니다......
당연하게도 다 떨어질줄 알았지만
뚫은게 신기하네요
요즘 이직을 너무 하고 싶어서
코덱스한테 내경력이랑 스펙 다 말해주고
사람인 인력서 작성해달라 하니까 알아서다해줌
물론 깃허브에있는 Im-not-ai 스킬 설치해서
적용시킴, 모르시면 꼭 설치하세요
그리고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규모와 비슷하면서
합격률이 높아보이는 공고 알려달라고
감사하게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고 개별적으로 문의 주신 분들도 많아서,
원글에서 다 담지 못했던 실제 채용 결과와 제가 느낀 점을 조금 더 남겨봅니다.
원글에 300여 개의 이력서를 봤다고 적었는데,
현재 한 분의 처우 협의가 아직 최종 마무리되지 않아 채용 공고를 닫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력서는 계속 들어오고 있고
금일 기준 총 337명이 지원했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지원 337명(중복 제외)
→ 1차 면접 9명
→ 2차 면접 4명
→ 최종 합격 2명
최종 합격자는 남성 1명, 여성 1명입니다.
많이 물어보셨던 것 중 하나가
“AI로 작성한 이력서는 티가 나지 않느냐”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어느 정도 티가 납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AI를 활용해서 자신의 경력을 보기 좋게 정리하고,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맞춰 내용을 다듬는 것도
이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최종 합격한 두 분의 서류에서도 AI로 다듬은 듯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두 분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그 안에 본인만의 스토리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차이는 면접에서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면접 마지막에
“회사나 부서에 궁금한 부분이 있으신가요?”라고 질문하면,
많은 분들이 복지, 조직문화, 처우 등
일반적으로 궁금할 만한 부분을 질문합니다.
물론 이것도 당연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최종 합격한 두 분은 조금 달랐습니다.
현재 합류하게 될 조직의 KPI 달성률은 어느 정도인지,
조직에서 가장 중요하게 관리하고 있는 핵심 지표는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단순히 이 회사의 근무조건이 어떤지를 넘어
내가 들어가게 될 조직이 무엇을 목표로 뛰고 있는지를 먼저 알고 싶어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PR에서도 비슷했습니다.
본인이 어떤 경험과 성과를 가지고 있는지를 다시 나열하기보다,
자신이 가진 경험과 스킬을 우리 조직의 어떤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지,
합류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을지를 연결해서 이야기했습니다.
337명의 지원서를 보면서 느낀 건
결국 AI를 쓰느냐 안 쓰느냐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AI로 이력서를 정리하고,
내 경험을 구조화하고,
회사를 분석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것까지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무리 잘 정리된 이력서라도
결국 면접장에는 본인이 직접 들어갑니다.
서류를 AI와 함께 준비했다면
그다음에는 그 안에 적힌 경험을 왜 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다음 회사에서 어떻게 써먹을 것인지까지
본인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채용을 진행하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AI는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되,
마지막 한 끗은 면접장에서
본인의 이야기로 채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팀에 결원이 생겨서
경력직 이력서를 300개 정도 직접 봤고,
그중 최종적으로 2명을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 보면서 채용하는 입장에서 느낀 점을 조금 보태봅니다.
경력직이라고 해서
경력기술서만 딱 제출한 지원자는 생각보다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수백 개를 연달아 보다 보니
요즘 진짜 두유 잘 나와요
무가당 두유를 컵에 따르고 전자렌지에 1분 돌린 후 들깨가루를 한 스푼 넣어서 삶은 계란과 사과 반쪽 견과류 조금 이렇게 매일 아침 드셔보세요
몇달 지나면 탈모가 줄어들고 머리숱이 많아지는 등 몸이 점점 좋아지는 걸 느끼실 겁니다.
암수술 이후 당뇨가 있는 아빠를 위해 두유를 사드렸는데 70대 부모님 머리숱이 점점 늘어가는 걸 보고 따라한지 몇 개월 되었거든요
가르마 라인 진짜 빽빽해져요
물론 20대는 이런거 필요 없습니다 ㅎㅎ
포폴 첨부로 보내주시는 분들
팁 하나 드리자면
어떤 회사든 일단 첨부하기 위해서 회사 이름이 들어가지 않은 포폴 만들어서 쫙 뿌리시는데
포폴을 본인이 쓰시는 AI에 첨부하시고
"나 XX회사 입사용 포트폴리오을 쓰고 있고. 지금 이 PPT는 완성된 상태니까 절대 건드리지마. 지금 이 포트폴리오 서식 양식 폰트 내용 톤을 참고하고. 자연스럽게 XX회사 인재상과 내 포트폴리오 내용을 섞어서 내가 XX회사에 꼭 맞는 인재라는 한장짜리 내용을 타이틀 다음 장에 미리보기식으로 요약해서 넣어. 다시 말하는데 지금 이 PPT다른 건 건드리지마. 시간 오래 걸려도 되고 모르는 건 물어보면서 그렇게 만들어봐."
라는 내용을 넣어서 본인이 쓰고 싶은 회사 맞춤식으로 한장 포트폴리오에 넣어보세요. 면접관들 대부분이 포트폴리오 어차피 다 돌려쓰는 거 알아서 별 관심 없다가. 이런 내용 하나 보면 뭔가 정성이 기특하고 신경 쓰여서 기억에 남습니다.
시간 크게 들어가는 거 아니고 무료 AI도 잘 하니까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보세요.
제가 포폴 첨삭드릴 때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1. 이 포폴을 보는 사람은 피로에 지친 3-50대라 눈이 가물가물하다. 폰트 작게 쓰면 안됩니다. 브랜딩 쪽에서 특히 작은 글씨가 많아요ㅠ
2. 내용도 간략하게. 포폴로 프레젠테이션 한다 + 자세함 한스푼 더
3. 분명하게 구분되도록. 표지, 앞뒤 등
유투브 채널 분석하는 초간단한 방법
1. socialblade.com 들어가기
2. 벤치마킹할 채널 태그 검색
3. 일일조회수 체크
무조건 일일조회수 높은거로
조회수 높은순으로 몇백만?? 오 잘나가네 X
일일 조회수가 백만? 월급 정도는 벌겠네 O
일일 천만? 돈을 쓸어담는구나
조회수가 잘나오는 채널 판단 기준은 무조건 하루 조회수입니다
그 저번에 냥토리인가 뭐시기인가 그 채널들 다합해도 월300도 안되면서
강의팔이 빌드업하는게 스레드서 유행하던데
다들 속지마시고 야옹님한테 물어보시는걸 추천드림..
아니 맨날 하루종일 돈도 못버는 이상한 개 좆같은 채널들 분석 그만하고 시도라도 좀 하라고
맨날 이건 어쩌고 저건 어쩌고 하지말고
좀 해!!!!!!
하고 말해!!!!!!
그리고 벤치마킹할거면 좀 돈을 잘버는 채널들을 분석하던가
뭔 잘벌어야 월 100 200벌거같은 ai슬롭채널들 분석하지말고!!!!!!
아니
얘들아 진짜 이렇게 스킬 만들어서 저장해 둬..
특히 반복 작업하는 거 있으면
걍 자주 작업하던 창에서 우리 대화 내용 바탕으로 내가 어떤 부분을 어떻게 스킬로 만들어 두면 좋을까?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 챗GPT나 클로드가 알아서 정리해 줌...
그럼 그거 좀 훑어보고 요래조래 좀 맘에 드는 부분이랑, 어떤 건 싫은지 말해서 저장해 두면
담에 같은 말 반복하기 덜 할 수 있음
직장 다니면서 주 1회 유튜브 롱폼 무조건 뽑아내는 4단계 시스템
"퇴근하면 피곤해서 유튜브 만들 시간이 없음"
"주말 다 바쳐서 편집하다가 현타 와서 접음"
의지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시스템'이 없어서 그런 거임.
주말을 바치지 않고도 본업과 병행하며 매주 롱폼 1편씩 안정적으로 뽑아내는 방법은...
6만명 유튜브(AI 채널 X) 직접 키워보고 깨달은 10가지 현실
1. 생각보다 훨씬 돈이 됨
단순 조회수 정산금(수익창출) 외에도 협찬, 광고, 멤버십 등 파생되는 수익 파이프라인이 꽤 쏠쏠함.
2. 퀄리티보다 '기획'과 '초반 3초'가 90%임
4K 화질이나 화려한 편집기술보다 중요한 건 "이 영상을 왜
SH 장기미임대 팁을 주자면 ⚠️
일단 해당 집들 위치가 대부분 흠…스러울 거임ㅋㅋ
그 와중에 역세권이 가끔 나오긴 함.
근데 역 근처라고 해서 집 주변까지 좋은 건 아님. 애매할 수 있음.
내 기준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건 건축년도임.
오래된 장기미임대다?
LH가 인증한 찐 장기미임대라 보면
회의 끝나고 녹음 파일 다시 들으며 회의록 쓰는 직장인들 보셈
외부 회의록 서비스에 파일을 올리기 어려운 팀이라면, 로컬에서 전사하는 오픈소스를 검토할 수 있음.
1. 미틸리 (Meetily - 실시간 회의 전사)
PC에서 회의를 기록하고 실시간 전사와 요약을 구성할 수 있음.
github.com/Zackriya-Solut…
2. 프리즈미컬 (Prismical - 로컬 메모·전사)
회의 음성을 로컬에서 전사하고 노트로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둔 데스크톱 앱임.
github.com/amicalhq/prism…
3. 스크라이버 (Scriberr - 자체 운영형 음성 전사)
녹음 파일을 자체 환경에서 텍스트로 바꾸고 관리할 때 살펴볼 만함.
github.com/rishikanthc/Sc…
회의 녹음은 참석자 동의와 회사 규정부터 확인하셈. AI 요약에 외부 모델을 연결했다면 데이터 전송 여부도 따로 봐야 함.
589 Followers 1K FollowingHaving witnessed so many ups and downs in both the virtual and real worlds, I'm even more fascinated by decentralized consensus mechanisms on the blockchain
2K Followers 27 Following🔎 티켓팅은 치즈티켓팅에서 시작합니다.
🔎 성공 내역은 트위터 포스타입에서 확인 가능
🚨 상담은 아래 카카오톡 링크로
🚨 대리티켓팅 더 이상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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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 Followers 4K Following퇴사 후 낭만의 파이어족 삶을 추구하는 남자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글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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