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다 떠나서 감히 엄마가 보는 앞에서 여친을 혼냈다는게 제일 빡침.
어디서 어른만나는 자리에서 목소리를 높여? 초반부터 기잡으려는거 같아서 이쪽에서 거를 놈이었던거. 그게 정말로 보기 안좋았으면 나중에 따로 말을 해도 됐을텐데 앞에서? 여친 집을 개 만만하게 본거ㅋㅋㅋㅋㅋㅋ
이 글에서 제일 이상한 사람은 아버지다. 자녀 둘을 대학까지 무난하게 보낼 수 있는 경제력을 갖춘 중산층이 초등학생인 자녀가 닭갈비에 밥이랑 사리 먹고 싶다고 했다고 “너는 욕심이 많다 둘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서 본인이 먹고 싶은 사리를 먹게끔 만든 것부터 이기적이고 괴팍함.
자기 부모님이 시골에 직접 집 설계도 해서... 밭갈고 근처 약수도 마시고 하는데 어우 밭을 가는데 찌르르 하고 땅의 기운이 올라오는게넘 좋더래 약수도 그렇게 시원하고 짜릿할수가 없고
근데 나중에 점검원이 와서 보니까 아 이거 설계를 잘못해서 전기가 자꾸 주변 땅이랑 물로 새나가고 잇엇다고
자기 부모님이 시골에 직접 집 설계도 해서... 밭갈고 근처 약수도 마시고 하는데 어우 밭을 가는데 찌르르 하고 땅의 기운이 올라오는게넘 좋더래 약수도 그렇게 시원하고 짜릿할수가 없고
근데 나중에 점검원이 와서 보니까 아 이거 설계를 잘못해서 전기가 자꾸 주변 땅이랑 물로 새나가고 잇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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