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아 국정 성과와 향후 개혁 과제를 담아 펴낸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에 따르면, 정부는 123대 국정 과제 중 하나인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 선진국’ 실현을 위해 본격적으로 차별금지법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헐
chosun.com/politics/polit…
dial-a-poem.org 1969년 뉴욕, 전화를 걸면 시인이 직접 시를 읽어주는 번호가 생겼습니다. 존 조르노의 '시에 전화 걸기'. 자동응답기와 전화망을 이용해 만든 핫라인이었죠. 환갑이 다 되어가는 이 서비스를 웹에서 계승했습니다. 132명의 시인이 각자의 모국어로 녹음한 시 가운데 하나가 무작위로 낭독됩니다. 까만 구식 전화기를 클릭해 보세요.
이 분 이력이 재미난데,
심리학 전공자에서 Coursera 데이터사이언스 강의로 공부
동남아의 아마존이었던 Lazada 초기에 들어가서 VP 까지 승진함.
Lazada가 알리바바에 인수됨.
그이후 아마존으로 옮겨서 추천/LLM 수석 사이언티스트
현재는 Anthropic 의 테크니컬 스태프
AI와 함께 일하며 복리처럼 쌓아 성장하는 법
- AI와의 협업에서 컨텍스트 제공, 취향 설정, 검증 자동화, 위임 확대, 피드백 루프라는 다섯 가지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
- 모든 작업 산출물(코드, 문서, 분석, 결정)이 다음 세션의 컨텍스트로 누적되고…
news.hada.io/topic?id=29606
사진의 원장맥주는 선물로 국내에 반입할 수 있는 상품화된 것이고, 실제 칭다오에서는 길거리 곳곳에 원장맥주를 파는 디스펜서가 있습니다. 500미리 병에 바로 담아 내어주는 값은 15위안(약 3천원대 초반). 한 번 맛보면 내가 그동안 한국에서 마신 칭다오 맥주는 뭐였지 하는 충격을 겪으실 거에요
그래서 '여자의 감' 같은 소리가 일리가 있는게
남성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위험도 높은 삶을 살기 때문에 그만큼 타인의 언행에서 위험요소를 잘 감지하는 거지
인류역사 내내 차별받았고, 또 위험을 잘 감지한 이들만 살아남았으니 이젠 유전자의 영역일거고.
초식동물이 청력이 좋은 것과도 비슷함.
인용...왜 다들 눈물을 보이는 게 타인을 움직이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으니까 그런 건가?
나는 비판받으면 눈물 나오는 기질이 있어서 맨날 그런 일이 생길 때마다 난감하고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남들 눈에는 사람의 반응을 조종하기 위한 행위로 보이겠지 에휴
정리광을 위한 게임
도서관의 책을 모두 정리해보세여
카테고리 직접 분류해야하고 시리즈 번호도 맞춰야함
처음엔 지랄! 이걸 나보고 다 하라고? 싶엇는데
하다 보니 요령 생김
나중엔 마법 배워서 쫌 편하게 할 수 잇다구 함
스팀 [Librarian: Tidy Up the Arcane Library!]
138 Followers 1 Following먼쓸리퀴어. 한 달에 한 번,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다양성을 수행하고 기록한다. 퀴어와 젠더를 둘러싼 상상력을 확장하고자 한다. 희곡을 쓰고 연극을 연출하는 구자혜와 트랜스/젠더/퀴어연구소에서 공부 노동을 하고 한국퀴어아카이브 퀴어락에서 기록 일을 하고 있는 루인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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