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에서 직동들이랑 밥 먹고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키오스크를 어려워하셔서 계속 주문을 못하시는 거임
매장에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
다들 조금씩 힐끔거리기만 할 뿐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뭐 드시고싶으신지 물어보고 결제까지 도와드렸음
그 후에 밥 이어서 먹고있는데
그 할아버지가 내 앞으로 오시더니 명함을 하나 주셨음
근처 한의원 의사분이셨음
명함과 함께
"불편한거 있으면 한번 와라. 그냥 봐주겠다"
이런 말을 하셨음
직동A가 이열~ <막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좀 불쾌했음
그걸 미리 봤으면
좀 도와주지 그랬어요.
나는 당연한거로 생색내기 싫어서 한의원 안찾아갓음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아 국정 성과와 향후 개혁 과제를 담아 펴낸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에 따르면, 정부는 123대 국정 과제 중 하나인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 선진국’ 실현을 위해 본격적으로 차별금지법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헐
chosun.com/politics/polit…
에끌툰 - <신앙이 예전같지 않아>
예수님을 십자가 수난(죽음)으로 부터 구출하여 (십자가 사건을 없앰으로써)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는 신박한 소재의 웹툰.
그리하여 역설적으로 십자가 죽음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다.
(연출과 스토리가 세련되어서 재미있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