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가 결국 국가 리스크로 비화하고 있다.
이제야말로 ‘괴물 독재’의 실체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공소취소 특검법은 삼권분립을 정면으로 파괴하는 위헌 입법이다.
그 자체로 ‘괴물 법안’이며, 사실상의 독재 선언이다.
여권은 국민적 반발이 커지자 ‘속도 조절’을 운운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다.
공소취소 특검법이라는 존재 자체가 이미 위헌이고, 위법이라는 데 있다.
여권은 조작 기소 국정조사를 통해 실체가 드러났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실제로 드러난 것은 전혀 다르다.
대장동 1기 수사팀의 축소·은폐 의혹,
그리고 대북송금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더 또렷해졌을 뿐이다.
정작 ‘조작 기소’라는 결정적 증거는 여전히 없다.
오히려 여권의 셀프 면죄부라는 무리수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더욱 명료하게 반증하고 있다.
합리적 의심만 더욱 선명해지고 있을 뿐이다.
이제 와서 ‘숙의 과정’을 말하는 것은 교언영색에 불과하다.
국민을 두 번 속이겠다는 발상이다.
이재명 정권과 여당이 그동안 단 한 번이라도
진정한 숙의와 협치를 보여준 적이 있었는가.
참으로 가당치 않은 국민 기만이다.
삼권분립을 허물고 법치를 파괴하는 행위는
결코 협상과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오직 폐기와 단죄의 대상일 뿐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정당당하다면 답은 간단하다.
즉각 ‘셀프 면죄법’ 폐기를 지시해야 한다.
더 이상 유체이탈식 화법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정치,
국민은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야권 역시 각성해야 한다.
분출하는 국민적 분노를 하나로 모을 전략과 결기가 필요하다.
사법부도 마찬가지다.
법치 훼손과 사법 조롱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포함해,
사법부 본연의 권위와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
지금 민생은 벼랑 끝에 서 있다.
고물가, 고환율에 더해 중동발 위기까지 겹치며 국민의 삶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런데도 정권은 이 틈을 이용하듯
오직 대통령 개인의 ‘면죄부 쌓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과연 정상적인 국정인가.
더 심각한 문제는 국가의 기본 책무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다.
주변국 선박들은 긴급 상황 속에서도 나름의 노력으로수척의 운항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 정부는 단 한 척의 안전한 대응조차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결국 우리 선박이 피격당하는 사태에 이르기까지
무능과 무책임만을 보여 주고있다.
이 모든 혼란은 우연이 아니다.
권력이 법 위에 서려는 순간, 국가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갈림길에 서 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괴물 권력이 고개를 들며
‘3류 국가로의 추락’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제 선택해야 한다.
법치와 민주주의를 지킬 것인가,
아니면 권력의 사유화에 침묵할 것인가.
🚨 [긴급] 이재명 벼랑 끝! '대장동 사전 합의' 녹취록 터졌다!🙏
대장동 사건의 실체를 뒤집을 남욱-유동규 통화 녹취가 공개되었습니다. (4/18)
이번 폭로로 이재명씨의 정치적 생명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폭로 내용:
1️⃣ 사전 모의: "이재명·정진상·김용·김만배가 이미 다 짜고 합의했다"는 남욱의 직접 증언
2️⃣ 조직적 은폐: 사건 초기 "유동규로 끝내자"며 윗선을 철저히 보호하려 한 정황
3️⃣ 기록 삭제: 초기 수사팀이 실명 진술을 고의로 누락하고 삭제했다는 충격적 의혹
은폐됐던 진실이 드러나며 이재명의 입지는 그 어느 때보다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이제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결정적 '스모킹 건'이 터졌다는 평입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이재명#대장동#녹취록#정치생명#충격폭로
<광화문을 가득 메운 인파와 삼엄한 통제 인력, 그리고 그 난리통 속에서 소리 없이 통과된 법안. 우리가 화려한 스펙터클에 한눈을 팔고 있는 사이, 민주주의의 핵심인 견제와 법치의 시스템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무너지고 있다> factfinder.tv/m/view.php?idx…
文 청와대 정무수석 "조국, 무늬만 야당...이제 가면을 벗을 시간"(펜엔드마이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6.3 지방선거 전 합당 추진을 공식화하자 새미래민주당(새민주당)이 "자연스럽고 당연한 귀결"이라며 매섭게 비판했다. 새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맞붙었던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주도해 만든 정당으로 '김대중 민주당' 시절에 정계 입문한 이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전병헌 새민주당 대표는 23일 오후 입장문에서 조국혁신당을 향해 "무늬만 야당이었으니, 이제는 가면을 벗을 시간"이라며 "합칠 거면 빨리 합치기 바란다. 이번 기회에 무늬만 야당이면서, 실제는 여당 위성정당인 여타 정당들도 함께 정리되길 바란다"고 했다.
pennmike.com/news/articleVi…
[ 파렴치함에 “존경과 감사”라고 작별하는 집단 광기, 민주당의 도덕 파산 선언이다]
공천 뇌물과 온갖 추악한 잡범 의혹으로 얼룩진 인물의 탈당에 대해 “존경과 감사”를 운운하는 요상한 더불어민주당. 이것은 공당의 정상적인 작별 인사가 아니다.
이성적 판단이 마비된 집단 광기의 단면이자, 부패 카르텔을 비호하려는 정치적 최면이다.
1. 안기부 출신 원내대표의 몰락, 예견된 도덕 파산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대국민 사과부터 해야 한다.
군사독재의 유산인 ‘안기부 출신’ 인사를 원내대표로 선출한 순간, 민주당의 역사성과 정통성은 이미 사망 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김대중, 노무현의 이름을 입에 올리며 뒤로는 ‘돈 공천’ 카르텔을 조직한 이중성은 국민을 기만한 대역죄다.
도덕을 입에 달고 사는 정당의 충격적 이중성이 바로 여기 있다.
2. 이재명 정부의 ‘공천 3대 권력’과 뇌물 카르텔
비리 의혹의 중심에 있던 김병기 의원에게 ▲예비후보 검증위원장 ▲공천심사위 간사 ▲경선관리위원장이라는 ‘공천 3대 권력’을 몰아준 세력은 누구인가.
2018년 비례 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할 때부터 시작됐다는 김경 시의원의 ‘돈 공천’의 뿌리는 이제 현직 장관 고발과, 총리의 고발을 몌고하며 날로 확산되고 있다.
이같은 실상을 언제까지 방치하며, 이재명 정부는 국민적 특검 요구를 언제까지 외면하고 회피할 것인가.
국민 인내심의 임계점이 다가오고 있다.
3. 검수완박이 낳은 ‘늑장 수사’와 ‘아첨 수사’의 부조리
피의자에게 입 맞추고 증거를 인멸할 시간만 넉넉히 보장해주는 경찰의 행태는 법치의 붕괴다.
검찰 수사권을 무력화한 결과는, 권력형 비리를 덮어주는 느리고 둔한 경찰 수사로 나타나고 있다.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에만 몰두하고, 특정 종교 게이트는 회피하는 경찰.
이제는 스스로 특검에 수사를 넘겨달라고 ‘애걸’하는 것과 다름 없다.
4. ‘개딸 정치’의 천박함, 실종된 수신제가(修身齊家)
자신의 수사를 피하려 단식에 나선 당 대표를 위해 이부자리를 챙기며 애틋하게 모시던 강선우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제1야당 대표의 단식은 ‘웰빙 단식’이니, '목숨 걸 일'이냐며 조롱한다. 자신들이 쌍특검, 특히 뇌물 공천 특검을 사생 결단코 막고 있으니 '어쩔 수가 없는 단식'이라는 것을 모를리 없지 않은가.
이런 야만적인 이중잣대야말로 ‘개딸 정치’의 천박함이며, 도덕적으로 파산한 민주당 정치의 한계를 보여 주는 것이다.
“수신제가 후 치국평천하”는 고전의 경구를 굳이 빌리지 않더라도, 내부의 썩은 사슬조차 끊지 못하는 정권이 국가의 '대도약' 이니 '대전환' 운운하며 미래를 논한다는 건 국민에 대한 모욕이다.
결국, 뇌물 의혹 탈당자에게 바치는 ‘존경과 감사’는 민주당이 부패 카르텔과 한 몸임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다.
이재명 정부가 진정 이 부패에 공모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쌍특검’을 수용해야 한다.
국민은 “존경과 감사”라는 헛된 수사가 아니라, '부패의 몸통'에 대한 ‘진실’과 ‘심판’을 요구하고 있다.
흔히 이야기되는
"검사, 변호사, 판사가 술집에 가면 누가 술값을 낼까? 술집 사장"
의 현실 버전이네.
"국회의원과 중동고등학교 동창 10명이 노량진에 가면 누가 술값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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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돈 없다" 상인의 절규에도... 김병기, 지역구서 ‘황제 공짜 식사‘ 의혹 factfinder.tv/article/2709?m…
현직 시절의 박수갈채가 사후의 훈장이 되지 못한다는 진실을, 이 한 장의 차트가 잔인하게 증명하고 있다.
먼저 1.1%라는 처참한 숫자로 꼴지를 차지한 김영삼을 본다. 현역 시절 총독부 건물을 폭파하고 금융실명제를 전격 도입했을 때, 그는 단숨에 '국민적 영웅'으로 등득했었다. 심지어 청소년이 존경하는 인물 1위까지. 지지율은 수직으로 상승했고 대중은 그 호쾌한 파괴 쇼에 열광했잖나. 하지만 지금의 결과값은 어떤가? 실질적인 국가 운영 체제의 안정화보다 감성적인 연출에 몰두했던 대가는 무리한 OECD가입에 이은 'IMF 부도 처리'라는 기록으로 남았고, 결국 그는 차트의 구석으로 영예의 꼴지가됐다. 박수는 휘발되고 데이터는 남는 법이니까.
문재인의 2.4% 역시 흥미로운 분석 지점이다. 불과 몇 년 전 'K-방역'과 온갖 감성 브리핑으로 집단 최면 상태를 유지하던 그 화려한 아우라는 다 어디로 증발했을까. 그가 공들여 쌓은 '쇼'의 무대 장치들은 이미 다음 주연 배우인 이재명에게 통째로 권리금 없이 넘겨진 모양이다. 지지층조차 더 자극적인 신작 영화를 찾아 떠나버린 지금, 남은 건 무너진 부동산 급등의 원흉과 소상공인 수십만을 폐업으로 이끈 무리한 최저임금 인상, 되돌리기 힘든 부채증가라는 청구서뿐이다.
반면 박정희가 여전히 1위(28.3%)를 지키는 이유는 명확하다. 당대엔 어떤 욕을 먹든 국가라는 시스템의 '하드웨어'를 설계했고, 그 결과값이 수십 년 뒤 국민과 경제의 실질적인 생존 데이터로 출력됐기 때문이다. 역사는 관객의 환호가 아니라, 내 손에 쥐여준 '빵'의 실체와 시스템의 견고함을 기억한다.
가장 우려스러운 건 2위 이재명(26.9%)의 숫자다. 이건 YS의 '총독부 해체쇼'를 2026년형 디지털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것에 불과하다. 32조 원짜리 쿠폰 살포와 적장과의 펭귄 로맨스, 그리고 6억 뷰의 샤오미 셀카까지. 국가 시스템의 근간인 안보와 재정은 무너지는데 오로지 팬덤의 도파민만 관리하는 저 정교한 '정치 마케팅'.
무엇을 알 수 있나? 이재명이 누리는 저 숫자는 통치 능력에 대한 배당금이 아니라, 대중의 이성을 안락사시킨 대가로 받아 챙긴 '지지의 어음할인'일 뿐이다. 훗날 이 기괴한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졌을 때, 텅 빈 곳간과 붕괴된 인구 데이터를 마주한 대중이 과연 지금처럼 환호할 수 있을까.
전두환이 이 광경을 보면 무덤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라도 칠 판이다.
박주민이 그랬다지? “국민은 돈만 벌게 해주면 독재도 환영한다”고. 이 소리를 듣는 순간, 나는 ‘개딸’들이 사실 누구보다 전두환의 효율성과 이명박의 물신주의를 깊이 사랑했던 게 아닐까 하는 확신이 들더라고.
형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운동권 선배들이 전두환 시절에 “빵보다 자유가 먼저다”라며 최루탄 가스 마시던 그 비장한 정의감은 도대체 어디로 분실했기에, 이제 와서 “돈만 벌게 해주면 독재도 굿”이라는 소리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나? 니들 논리대로라면, 진짜 경제 르네상스를 열었던 전두환이야말로 니들의 ‘진정한 교주’가 되어야 정상 아닌가? 적어도 그때는 지금처럼 나라 곳간 털어서 만든 가짜 호황도 아니었고, 국방비 2조가 없어서 안보에 빵꾸 내는 코미디 같은 일도 없었거든.
이거, 사실은 누구보다 MB의 ‘747’ 판타지를 동경해왔던 ‘명박 향우회’의 집단 자백 아니냐는 말이다. MB 시절 낙수효과의 ‘ㄴ’자만 나와도 “재벌 배 불리는 기만”이라며 발작하던 양반들이, 지금 지들이 지지하는 사장님이 쿠폰 뿌리고 관치로 지수 붙들어 매놓으니까 코스피 숫자 보며 “우리 대표님 경제 능력 보소”라며 자위를 하고 있다. MB가 하면 ‘악마의 낙수효과’고, 재명 형이 32조 추경으로 억지로 인공호흡기 달아놓은 숫자는 ‘정의로운 성장’으로 보이는 그 기적의 논리 구조. 이건 정치적 지지가 아니라 거의 ‘기억의 선택적 삭제’ 수준이지.
결국 니들이 원한 건 ‘민주주의’나 ‘가치’가 아니라, 그냥 ‘내 편이 휘두르는 채찍’과 ‘내 손에 쥐여주는 푼돈’이었던 거다. 입으로는 “돈은 마귀다”라며 제사장 설교를 늘어놓는 보스를 모시면서, 정작 머릿속엔 MB보다 더한 ‘숫자 노예’가 되어버린 저렴한 이중성. 이게 2026년 대한민국에서 진보를 자처하는 인간들의 수준이라니.
니들이 보수 정권 면전에 독재세력의 후예들이라 얼마나 삿대질을 했었나. 그런데 지금 니들 꼴을 봐라. 정작 서민 물가는 천장을 뚫고 원화 가치는 바닥을 기는데, 모니터 속 가공된 주식 숫자 보며 행복 회로 돌리는 그 위선.
적당히 좀 하자. 돈이면 독재도 좋다며 낄낄거릴 거면, 그동안 외쳤던 민주주의니 정의니 하는 신파섞인 명대사들은 다 쓰레기통에 처넣어라. 쪽팔림은 늘 우리 몫이라지만, 이제는 저 ‘유체이탈’ 향우회 쇼를 언제까지 라이브로 봐줘야 하는지 지겹기까지 하다.
계속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묻게 된다. 정말 이게 안이상한가?
시진핑이 샤오미 폰을 쓱 내미는 그 순간, 그건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아주 노골적인 국가급 PPL이었잖나. 상대는 자기네 물건 홍보하려고 외교 무대를 쇼케이스로 쓰는데, 분위기상 '감사합니다' 하며 받을 순 있다.
근데, 상식적으로 국익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정치인이라면 사진은 삼성 갤럭시 폴드나 울트라를 딱 꺼내서 찍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우리 기술은 이 정도인데, 샤오미도 많이 올라왔네요"라고 웃으면서 사진 한 장 찍었으면 그게 바로 품격 있는 국격 세일즈지.
그런데 중국산 폰 들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이라니, 이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치인인지 아니면 샤오미 해외 앰배서더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다.
58K Followers 57K Following새미래민주당(새민주) 제2대 당대표
당대표비서실: 02-782-0410
★새로운미래 공동선대위원장, 총선백서특별위원장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前)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최고위원/국회의원(3선,서울 동작갑)(前)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前)
8K Followers 568 Following1.안철수는 정치 그만두세요. 민주당은 국민의 심판만 기다리세요. 2.주장할 때는 (자신의 신념이 아닌) 근거를 갖춰 해주세요. 차단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3.논쟁 좋아합니다. 대신 상대 수준에 맞춰서 합니다. 4.언팔하시려거든 차단해주세요. 5.구독계 안 받습니다. 무조건 차단.
6K Followers 4K Following느리게 가도 원칙, 돌아가도 원칙, 힘든 시간을 견디며 나가도 원칙.
원칙은 처음부터 중심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 커지고 강해질수록 원칙은 더 쉽고 빠르게 잊혀지고 외면당한다.
원칙을 외면하는 곳에 이해찬과 이재명이 피어난다.
727 Followers 6 Followingnatamoo 공식 계정입니다.복장, 신발, 가방, 전자 제품등 , 상품 정보나 캠페인 정보를 발신해 갈 것입니다.댓글이나 좋아요 이런 것도 많이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답장이 늦을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이쪽 :https://t.co/Np9JugsYpL